우리들 가까이에는 부모가 키울 수 없었던 어린 생명부터 선천적인 장애로 고통받는 장애우, 가난 때문에 학업이 어려운 청소년 혼자 외롭게 살아가는 노인에 이르기까지 누군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있습니 다. 동방사회복지회는 이렇게 소외된 이웃들에게 보다 나은 삶의 기회를 주기 위하여 1972년에 고암 김득황 박사께서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하였습니다. 다변화하는 사회적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입양사업을 중심으로 아동복지, 부녀복지, 장애인 복지, 노인복지, 지역복지에 이르기까지 종합적인 복지 서비스를 펼치고 있습니다.